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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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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플랫폼 스윗, 2022 월드IT쇼 참가...‘미래형 워크OS’ 소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4.07 11:51

사진자료스윗미래형워크os.jp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협업 OS 기업 ‘스윗테크놀로지스’가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월드IT쇼’ 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월드IT쇼’는 ‘Innovation for Tomorrow(내일을 향한 혁신)’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5G,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 로봇, NFT 등 최첨단 신기술·신제품들을 전시 및 소개하는 국내 최대 ICT 전시다.

스윗은 국내 유일한 ‘미래형 워크OS’로서, 디지털전환을 고민하는 모든 엔터프라이즈에게 직원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디지털혁신 SaaS 솔루션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스윗은 2019년 정식 버전 출시됐고, 184개국 4만 여개의 팀과 기업이 사용하는 협업 소프트웨어다. 메신저와 업무관리를 결합했고 구글워크스페이스, MS 365와의 연동도 가능하다.

이번 월드IT쇼에서 스윗은 채팅·이메일·일정·업무관리·화상회의 등 필수 업무앱들을 한 곳에서 지원하는 운영체제(Work OS)로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미래형 워크OS에 대해 교육과 시연 및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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