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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 왼쪽부터)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와 홍준 중고나라 대표이사 등 세븐일레븐과 중고나라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30일 오후 서울 중구 수표동 코리아세븐 본사에서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세븐일레븐은 중고나라와 ‘자원 선순환 및 개인간 안전거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롯데쇼핑이 중고나라에 투자한 뒤 추진해온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 사업의 하나로 성사됐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1만1000여 개 편의점에서 ‘중고나라 비대면 직거래 픽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대면 직거래 픽업 서비스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사전에 중고물품 거래를 약속하고, 판매자가 가까운 세븐일레븐 점포에 물품을 위탁해 놓으면 구매자가 편한 시간에 방문해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종전까지 중고물품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의 위험성을 없애고 직거래의 시간·공간적 제약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세븐일레븐은 기대한다. 또한 중고나라 이용고객의 점포 방문에 따른 가맹점의 추가수익 창출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구인회 세븐일레븐 디지털혁신부문장은 "중고나라와 협약을 통해 세븐일레븐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고물품 픽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협업 범위를 넓혀 온-오프라인 유통망 시너지를 최대한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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