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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풍경채 검단 Ⅱ’ 투시도. 제일건설 |
단지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단지 상세 정보와 분양 일정, VR(가상현실)로 구현된 세대 내부 확인도 가능하다.
제일풍경채 검단 2차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AB18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 74·84·110㎡ 총 17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구성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74㎡A 420가구 △74㎡B 121가구 △84㎡A 195가구 △84㎡B 324가구 △84㎡C 137가구 △110㎡A 159가구 △110㎡B 212가구 △110㎡C 166가구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가격에 공급되며,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거주자들에게 물량이 배정돼 있어 청약이 가능하다. 전용 85㎡ 초과 타입의 50%는 추첨제로 진행돼 가점이 부족한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청약일정으로는 오는 4월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11일 1순위, 4월1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4월20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이후 5월7일부터 5월15일까지 9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이 아파트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2024년 예정) 신설역(102역) 역세권 입지에 조성되며, 주변에는 서부권 급행철도(가칭 GTX-D 예정) 노선이 추진 중이라 향후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에 원당-태리간 광역도로(예정), 검단-경명로간 도로(예정)등의 사업도 진행 중이어서 추가 교통 인프라 확충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내 최대 규모 단지에다가 검단 제일풍경채 브랜드 아파트의 후속단지라는 점에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특히 규모, 입지, 가격, 교통 등 모든 것을 갖춘 단지라 벌써부터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 중심으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제일풍경채 검단 2차의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왕길동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5년 04월예정이다.
kj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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