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패션축제 ‘2022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 18일 개막
광화문 한 컬렉션에서 23일까지 온·오프 하이브리드 방식 진행
제인송·YCH 등 125개 브랜드 참가…신진 디자이너 패션쇼도 열려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국내 최대규모 패션축제인 ‘2022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가 오는 18일 서울 광화문 동화빌딩내 한 컬렉션 광화문점에서 개막된다.
9일 서울시와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오는 23일까지 엿새동안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제인송, 채뉴욕, YCH, 랭앤루, 마가린핑거스 등 총 125개의 의류 및 잡화(가방· 슈즈·주얼리) 브랜드가 참가한다.
행사는 국내 디자이너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트레이드쇼와 일반 소비자들이 해당 브랜드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서울패션위크 현장기획전으로 진행된다.
20일부터 3일간 K패션몰 한 컬렉션 기존 지하 1층 판매 공간이 런웨이로 꾸며져 9개 제너레이션 넥스트 브랜드(차세대 디자이너 그룹)의 오프라인 패션쇼가 열린다. 생동감 있는 현장의 분위기는 유튜브, 네이버 TV, 틱톡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중계된다. 21일부터는 사전 섭외한 해외 바이어 100여명과 국내 디자이너를 연결해주는 온라인 수주상담회도 펼쳐진다.
주최측은 오징어게임으로 한류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배우 이정재를 글로벌 홍보대사로 기용했다.
한편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 및 육성하고 패션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난 2000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 패션 행사다. 온라인으로만 진행된 지난해 행사에서는 한달 만에 세계 160개국에서 7443만뷰를 달성하며 화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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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글로벌홍보대사 배우 이정재 |
제인송·YCH 등 125개 브랜드 참가…신진 디자이너 패션쇼도 열려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국내 최대규모 패션축제인 ‘2022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가 오는 18일 서울 광화문 동화빌딩내 한 컬렉션 광화문점에서 개막된다.
9일 서울시와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오는 23일까지 엿새동안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제인송, 채뉴욕, YCH, 랭앤루, 마가린핑거스 등 총 125개의 의류 및 잡화(가방· 슈즈·주얼리) 브랜드가 참가한다.
행사는 국내 디자이너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트레이드쇼와 일반 소비자들이 해당 브랜드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서울패션위크 현장기획전으로 진행된다.
20일부터 3일간 K패션몰 한 컬렉션 기존 지하 1층 판매 공간이 런웨이로 꾸며져 9개 제너레이션 넥스트 브랜드(차세대 디자이너 그룹)의 오프라인 패션쇼가 열린다. 생동감 있는 현장의 분위기는 유튜브, 네이버 TV, 틱톡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중계된다. 21일부터는 사전 섭외한 해외 바이어 100여명과 국내 디자이너를 연결해주는 온라인 수주상담회도 펼쳐진다.
주최측은 오징어게임으로 한류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배우 이정재를 글로벌 홍보대사로 기용했다.
한편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 및 육성하고 패션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난 2000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 패션 행사다. 온라인으로만 진행된 지난해 행사에서는 한달 만에 세계 160개국에서 7443만뷰를 달성하며 화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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