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범수 한국지역난방공사 AX추진단장(왼쪽)과 김남기 경기대 교수가 16일 '에너지-AI 인재양성 및 산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6일 경기대와 '에너지-AI 인재양성 및 산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에너지 산업의 실무 노하우와 AI 교육 역량을 결합하해 미래형 인재양성과 조직혁신을 동시에 달성함으로써 산학협력의 새 장을 열고자 마련됐다.
본 MOU 체결을 통해 한난은 경기대에 에너지 관련 교육과정과 에너지 데이터, AI 기술도입 사례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대는 한난에 부트캠프 수강기회 제공, 인공지능전환(AX) 자문 및 강의, 대학생 의견 개진 행사 등을 마련한다.
한난은 지난해 10월 수립된 'AX를 통한 조직혁신 전략'의 체계적 이행을 위해 AX추진 거버넌스를 확립하고 외부전문가와 협력을 위한 AX 혁신자문단을 출범한 바 있다. 아울러 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를 개최하는 등 집단에너지업계 AX확산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AX의 핵심은 구성원의 인식 전환"이라며 “대학생들과의 지속적인 의견교류를 통해 수평적인 협업 문화와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도입해야만 AX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거 끝나면 가만 안 둬”…트럼프, 이란 대규모 공습 준비하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25.PAF20261025187001009_T1.jpg)




![[EE칼럼] 잠기는 섬, 솟아나는 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석탄·LNG·재생에너지 ‘오월동주’…정부 불신이 만든 연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4cb654daac014c2e8ba22c0e7368520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