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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프레시지 본사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식에서 정중교 프레시지 공동대표(왼쪽)와 전동근 더쎄를라잇브루잉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규 음료 개발 및 상품 제조 △상품 유통망 공유 및 판매 협력 △공동 개발 제품 마케팅 진행 등이다. 양사는 상호 협력 관계를 맺고 음료사업 확대를 도모한다.
프레시지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의 음료 연구개발 및 생산 시설을 이용해 간편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반 음료부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발효음료를 개발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프레시지가 보유한 전국단위의 상품 유통망과 간편식과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의 신규 판매처를 확보한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약 30종의 수제맥주를 생산·유통하는 스타트업이다. 최근에는 맥주에 사이다를 더한 ‘맥싸’, 바이브 윤민수와 협업한 ‘오열맥주’, 삼양식품 불닭볶음면과 협업한 ‘불닭망고에일’ 등 다양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편의점에 공급하며 주목받고 있다.
전동근 더쎄를라잇브루잉 대표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수제맥주뿐 아니라 발효음료를 비롯해 다양한 음료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며 "프레시지와의 협약을 통해 맥주 외에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유형의 음료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중교 프레시지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음료 카테고리까지 상품 저변을 넓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맞닿는 모든 종류의 제품을 선보이는 종합 식품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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