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담보대출.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을 22일 선보이고, ‘한도조회 이벤트’를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주담대 출시일에 맞춰 더 많은 고객들이 카카오뱅크 주담대의 편리한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내 카카오뱅크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한도 조회하러가기’ 버튼을 누르고 챗봇에게 간단한 정보를 알려준 후 나의 예상한도와 금리를 확인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거쳐 당첨된 고객 총 20만명에게는 카카오뱅크와 연결된 카카오톡 계정으로 모바일 쿠폰을 다음 달 10∼11일 개별 순차 발송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가 출시한 주담대는 금융 모바일 앱에서 일반화된 페이지 전환형이 아닌 룰베이스 챗봇에 기반한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고객이 주담대를 신청하면 서류 제출, 대출 심사, 실행까지 대화창에서 진행된다.
카카오뱅크 모바일 주담대는 KB시세 9억원 이하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다. 1개월 이상 근로 소득자나 소득 증빙이 가능한 사업 소득자면 신청할 수 있다. 소유(예정) 주택은 부부 공동명의도 가능하다.
주택자금구입 대출은 잔금일로부터 최소 20일전, 기존 주담대 대환·전월세보증금 반환 대출 등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최소 15일 전에 신청해야 한다. 주택 구입자금 대출 한도는 최대 6억3000만원이며, 대출 금리는 22일 기준 최저 2.94%다. 금리는 대출 기간·거치 기간·상환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특징주] 유안타증권, 600억원대 자사주 소각 소식에 5%대 상승](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527.cc4e3e37f5eb429c9816b5aed2c09db0_T1.png)
![미-이란 무력 충돌에 코스피 하락 출발…숨 고르기 이어지나[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8.PYH2026050802260001300_T1.jpg)
![[특징주] 에이피알, 2026 실적·목표가 상향…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a591c5d24d484efa9647759401816de5_T1.png)
![[특징주] GS리테일, 상반기 호실적 전망…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023b2faf6336456ab7577045d507fcca_T1.png)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GTX-C 공사 재개…창동·인덕원 집값 ‘들썩’](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8.c33c79ef093842769c64c0f06d406f9e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