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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이 대중에게 중금리 상품을 널리 알리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광고캠페인 ‘선택(S) 받고(B) 있다(I)’의 세 번째 시리즈 ‘세리머니’편을 론칭했다. |
이번 광고는 ‘시상식 편’의 후속편으로, 사자 캐릭터가 시상식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전국을 돌며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를 통해 SBI저축은행이 중금리 대출 시장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3년 연속 중금리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경찰과의 하이파이브, 시골 노인들의 환호, 어부들의 응원, 직장인들의 열광적인 반응 등 우리 주변 많은 사람들과 만나는 사자 캐릭터를 다각도로 연출해 서민금융의 이미지를 부각했다.
SBI저축은행은 종로 낙원상가, 을지로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캠페인은 대중에게 보다 친근하게 중금리를 알리기 위해 우리 주변 익숙한 장소와 인물들을 등장시키고, 업계 중금리 1등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연출을 시도했다"며, "지속적인 중금리 광고캠페인을 통해 대중에게 중금리 상품을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해 금융소비자의 금리 부담을 경감하고, 국내 중금리 시장을 선도하는 등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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