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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유망창업기업(Blue100) 인증서 수여식 개최 |
이날 수여식에서 상반기 선정된 43개사에 이어 60개사가 하반기 수여식에서 인증을 받았다.
유망창업기업은 사회적, 경제적, 혁신적 성과를 이룬 기업들을 선발해 ‘Blue100’으로 브랜드화를 거쳐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올해 총 228개사가 지원했고, 이중 103개 기업들이 최종 선발됐다. 이 기업들은 향후 5년간 최대 2억원 내외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018년 민선 7기로 안양시장에 출범할 당시 청년창업기업을 100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1호로 발표했다. 이로써 상반기 43개사, 하반기 60개사를 인증해 공약사항을 103%로 성공적으로 이행했다.
최 시장은 또 "유망창업기업(Blue100) 인증을 통해 미래 안양시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훌륭한 기업들을 선발했고, Blue100을 넘어 Ace20(안양선도기업), 안양형 유니콘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시와 기업들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창업기업 성장 생태계를 완벽히 구축하고 있다. 청년오피스를 전진기지 삼아 액셀러레이팅→스케일업→Blue100으로 이어지는 창업 생태계를 마련했다.
you1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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