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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26적적금 with 카카오페이지 10만좌 돌파. |
카카오뱅크는 22일 이같이 밝히고 "1초당 2계좌씩 계설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26주적금 with 카카오페이지는 이마트(56만좌), 마켓컬리(24만좌), 해피포인트(40만좌)에 이은 카카오뱅크의 ‘파트너적금 4호’다. 카카오뱅크가 콘텐츠 플랫폼과 처음 협업해 출시한 상품이다. 내년 1월 3일까지 2주간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
26주적금 with 카카오페이지 가입 고객은 자동이체 납입 성공 시 카카오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1만7000원 상당의 캐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 가입 고객과 만기 달성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카카오프렌즈 한정 상품이 포함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종의 파트너사와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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