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신형 니로 이미지. |
송호성 기아 사장은 이날 발표를 통해 "기아에게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은 자연이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을 통해 고객,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신형 니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지가 담겨있으며 기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모델로,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신형 니로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기아의 비전이 담긴 전용 친환경 SUV 모델이다. 1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차량이다.
카림 하비브 기아 디자인 담당 전무는 "니로는 기아의 친환경 라인업을 이끌어 가는 차량이다"라며 "신형 니로는 친환경과 즐거움을 연계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의미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아는 신차에 친환경 컬러·소재·마감을 적용했다. 특히 탑승객 시선이 많이 머물고 손이 자주 닿는 부분에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 환경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기아는 신형 니로를 주제로 구성한 공간에 HEV 모델과 EV 모델을 전시하는 동시에 니로를 통한 즐거운 경험을 주제로 만든 영상을 상영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차량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신형 니로는 내년 1분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하고, 상반기에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기아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테마로 3개의 전시관을 구성했다. △신형 니로의 HEV·EV 모델을 볼 수 있는 ‘이유있는 즐거운 경험, 니로(Joy for Reason, Niro)’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디자인 철학 등을 알아볼 수 있는 ‘기아로의 여정(A journey to Kia)’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기아의 미래 비즈니스 방향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아의 지속가능성(Inspired by sustainability)’을 콘셉트로 했다.
yes@ekn.kr
![‘뉴페이스 청년’ 앞세운 국힘…세대교체일까, 또 ‘총알받이’일까 [해설]](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223.PYH2026022304060001300_T1.jpg)


![“패닉 없다”…美, 이란 공습에도 국제유가는 상승 반납, 증시는 저점서 반등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02.PAF20260302109101009_T1.jpg)



![[인터배터리 2026] 차세대 제품부터 AI까지···韓 기업 ‘첨단 기술력’ 뽐낸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2.14cbb734a1cc445d8e45ecffbe160db6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윤석헌 시평] 디지털금융 전환과 국내은행의 혁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03.d12b0f2aa34f408a9f13d3d700d37aca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