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손영수

youngwater@ekn.kr

손영수기자 기사모음




51만원 찍고 공모가 회복했던 크래프톤 주가, 급락 반전했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8.20 11:01
clip20210820104307

▲공모가 회복 후 급락하는 크래프톤.네이버금융 캡처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20일 개장 직후 공모가를 넘어섰던 크래프톤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2분 기준 크래프톤은 전날 보다 4.47% 떨어진 47만50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 49만8000원 보다도 약 4% 넘게 떨어진 수치다.

앞서 크래프톤은 개장 초 51만원까지 올라 지난 10일 상장 이후 8거래일 만에 50만원대에 진입했다. 전날(장중 고가 49만8500원)에 이어 장중 기준으로 공모가를 뛰어넘었던 것이다.

크래프톤 주가는 2분기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탄 바 있다.


youngwater@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