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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CI. |
위메이드의 2분기 실적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모바일 게임 ‘미르4’의 지속적인 인기에 따른 것이다. 올해 2분기까지 ‘미르4’의 누적 매출액은 1000억원을 돌파했다.
위메이드는 ‘미르4’의 글로벌 버전을 이달 중 정식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버전은 위믹스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다. 게임 내 가장 중요한 재화인 흑철을 유틸리티 코인으로 만들고, 이용자들의 핵심 자산인 캐릭터를 NFT(대체불가능한토큰)화해서 의미있는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미르4’ 글로벌 버전은 현재 전 세계 170여개국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미르의 전설2’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신작 모바일 게임 ‘미르M’도 연내 국내 출시를 위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미르4’의 성공과 라이선스 게임들의 성장세에 힘입어 2분기도 좋은 성과를 올리게 되었다"며 "올해는 위메이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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