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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지수는 전장보다 3.23p(0.10%) 오른 3253.44에 출발해 대체로 강보합 흐름을 보였다.
이날 기관은 263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647억원, 877억원을 순매도했다.
특히 전날 5거래일 만에 매수 우위로 전환한 외국인은 하루 만에 다시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9원 오른 1150.8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최근 9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서며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줬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호실적을 발표한 네이버(2.73%), 포스코(2.17%), 포스코케미칼(2.27%)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친 LG생활건강(-6.15%)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또 기관 수요예측에 흥행한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 부각으로 한세예스24홀딩스(30.00%)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지주(9.27%)도 급등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3.05%), 철강·금속(2.50%), 섬유·의복(2.33%), 서비스(1.48%) 등이 강세였다.
통신(-1.27%), 은행(-0.93%), 건설(-0.89%), 운송장비(-0.80%)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25p(0.50%) 오른 1055.50으로 마감했다.
지난 15일 기록한 종가 기준 연고점(1054.31)을 6거래일 만에 경신했다. 장중에는 1059.18까지 올라 15일의 장중 연고점(1055.82)도 갈아치웠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99억원, 57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563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선 에코프로비엠(2.44%), 케이엠더블유(5.34%), 고영(1.65%) 등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의 강세가 돋보였다.
업종별로는 인터넷(4.24%), 통신장비(2.37%), 의료정밀기기(2.24%) 등의 주가 상승률이 높았다.
이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은 각각 13조 879억원, 11조3305억원 수준이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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