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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청렴!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총 99건에 우수사례를 접수했다.
1차 검증과 2차 실무위원회 심사,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 통해 교원 우수사례 3건과 일반직 공무원 우수사례 3건을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영향력, 업무의 난이도,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확산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교원 중에서는 ▷코로나 상황에서 원격수업 국외 플랫폼 유료화에 대비한 국내 프로그램(네이버 웨일) 개발 협력으로 학교 현장에 선도적으로 적용하고자 노력한 구미 형곡고등학교 권영철 선생님이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됐다.
또한 ▷언텍트 상황에서 온텍트 스포츠 대축전을 개최한 안동교육지원청의 권택석 장학사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습격차 극복을 위한 블렌디드 수업체제 구축에 노력한 경산교육지원청 한은수 장학사가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됐다.
일반직 공무원 중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을 위한 학교 앞 도로 중앙선 절선과 좌회전 허용, 스쿨존 확대 등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경산 평산초 송윤식 주무관이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됐다.
또한 ▷영천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운동장을 조성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공동체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영천교육지원청 김호영 주무관 ▷폐교 임대 등의 부동산임대업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대상 발굴을 통해 세입 확충에 기여한 본청 이상호, 황하경 주무관이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됐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승진 가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경북교육 가족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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