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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과기대 전경 (사진=서울과기대)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과 지역의 고학력 청년층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고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및 비대면 청년 진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졸업 후 2년 이내 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취업 컨설팅 및 일자리 매칭 등 진로 및 취업지원 종합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이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서울과기대는 5년간 공동출자금을 포함하여 고용노동부, 서울시, 노원구청으로부터 매년 6억 원씩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서울과기대는 올해 1월 대학일자리지원단(단장: 박미정 교육부총장)을 신설하여 진로, 현장실습, 취업 및 창업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체제를 갖추고, 지역사회의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점대학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대학 내 진로와 취업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 대상으로 지역 산업계 및 지역 기업네트워크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내실 있는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과기대 변재원 취업본부장은"서울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 성장하기 위해서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향후 4차산업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취업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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