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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대 총동문회 제31대 이임수 회장(왼쪽)과 제32대 문태현 회장 (사진=숭실대) |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제31대 이임수 회장은 "총동문회가 문태현 회장님을 중심으로 단합해 학교 발전의 지원군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임 회장을 격려했다.
이어 문태현 신임회장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동문회가 되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며, "함께 할 수석부회장 다섯 명과 발로 뛰며 함께 총동문회를 잘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장범식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숭실이 있기까지 12만 동문의 땀과 헌신이 있었다. 124년을 넘어 100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동문들을 위해 초석을 놓아주길 바란다. 신임 회장의 비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놀라운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며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숭실대 법학과 79학번인 문태현 회장은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군법무관으로 1987년부터 10년간 군판사를 역임하였고, 1997년부터는 변호사 문태현 법률사무소를 개업하여 현재까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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