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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희소식, 관산동 “더퍼스트프라임” 고양 최저가 특별분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4.05.23 11:20

 

더퍼스트프라임

더퍼스트프라임은 서울 생활권이 가능한 입지적 위치와 북한산과 한강 지류인 공릉천의 조망권을 가진 고양시 신규 아파트로는 마지막 800만원대 아파트이다.

이 아파트는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 178-52 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59㎡ 136세대, 84㎡ 102세대, 114㎡ 34세대, 총 272세대로 구성돼 있다.

이 중 253세대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하는데 미 분양된 잔여세대 중 회사 보유분을 대출 75%를 저금리로 알선하며 대출금의 이자 2년분을 전액 현금으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재 분양에 들어간다.

실 입주금 5000만원선이면 즉시 입주할 수 있으며 발코니 확장비도 무상 지원하고 공용 관리비도 1년간 지원 한다.

더퍼스트프라임 아파트는 입지적으로 우수함에도 불구하구 공기를 맞추지 못해 준공허가가 여러 차례 미루어 져서 기존 계약자들의 소송까지 이뤄졌었다.

결국 3월 준공허가가 완료되고 일부 계약해지분에 한하여 선착순 분양을 하고 있다

외곽순환도로 통일로 IC가 단지 앞에 위치하며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이 차로 5분 거리, 연신내역까지는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여건이 한층 편리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북한산 조망이 아주 우수하며 단지 앞 공릉천의 조망도 자랑이다. 사업지 주변으로 도시환경 및 주거환경정비구역 추진, 인근 삼송택지지구 개발 등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고양외국어고등학교, 고양관산초등학교, 벽제중학교와 내년에 개교하는 중부대학교 고양 캠퍼스가 2.5km에 있으며 공릉천이 주변에 자리 잡고 있고 농협하나로마트 및 다수의 상업 편의시설 등이 가까이 있어 생활도 편리하다.

59㎡와 84㎡의 분양가는 3.3㎡ 당 평당 800만원대로 인근 고양삼송지구 보다는 약 1억원 정도가 저렴하며 은평뉴타운에 비해서는 약 2억5000만원 정도 저렴한 수준이다.

지하1~3층에는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식당가, 패션, 오락, 레저, 문화시설 등의 편의시설이 입점하여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기존의 주상복합아파트 입주자들의 큰 불만이기도 했던 비싼 관리비 문제도 대폭 보완돼 각 동 옥탑부에 태양열 에너지를 활용하는 첨단 발전시스템을 도입, 전력 소모비용을 대폭 축소할 예정이다.

실제로 관리비가 지난 4월에 처음 부과되었는데 24평형은 5만원대로 형성되어 태양광 발전의 절감효과를 톡톡히 체감할 수 있다.

가구별 필요에 따라 공간 활용이 용이하도록 가변형 벽체를 적용했고, 114㎡형에는 식료품 저장창고도 별도로 마련했다. 또한 기존 복층유리보다 단열성이 뛰어난 3중유리 거실 창호가 시공됐으며 특히 층간소음 방지 공법(특허품)을 적용하여 층간소음 걱정은 안 해도 될 듯하다.

주방은 개방형 설계로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배려한 아일랜드 시스템과 함께 빌트인 가전도 기본품목으로 마련된다.

시행은 관산동 제1차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시공은 프라임종합건설, 자금관리는 KB 부동산신탁이 맡았다. 문의 : 1688-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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