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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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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세계전기차협의회와 협력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9.02.28 16:09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 개최, 그린시티 조성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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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28일 제주 난타호텔에서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친환경 에너지원을 통한 그린시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김대환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이사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이개명 세계전기차협의회 사무국 이사. [사진제공=한수원]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세계전기차협의회와 28일 제주 난타호텔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세 기관은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친환경 에너지원을 통한 그린시티 조성,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재훈 사장은 "전기차 산업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산업"이라며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더. 이어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국내 전기차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5월 8일부터 4일 동안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자동차 행사다. 전기차제조사 등 관련 산업군이 참여하는 200여개의 전시와 전기차 관련 세션 40여개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연인원 10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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