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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KDB산업은행 자카르타 사무소 김강수 소장, PT Adaro Energy Lie Luckman CFO, 인도네시아 수출입은행 Agus Windiarto 전무이사, 인도네시아금융감독청(OJK) Imansyah부청장, 산업은행 성주영 수석부행장, 주(駐)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김창범 대사, 인도네시아 인프라공사 Darwin Trisna Djajawinata 이사, 산업은행 아시아지역본부 이병호 본부장이 현지시간 26일 자카르타 MULIA 호텔에서 열린 자카르타 사무소를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업은행) |
아세안은 1967년 8월 8일 방콕 선언에 의해 창설된 동남아시아 국제기구다. 회원국은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타이·브루나이·베트남·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 등 10개국이다.
이날 열린 개소식 행사에는 산업은행 성주영 수석부행장, 주(駐)인도네시아 김창범 대사, 인도네시아금융감독청(OJK) Imansyah 부청장, 인도네시아 수출입은행 Agus Windiarto 이사, 인도네시아 인프라공사 Pak Darwin Trisna Djajawinata 이사 등 현지 기업과 금융권 주요인사 약 100명이 참석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서는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산업은행은 지난해 12월말 7개 프로젝트에 4억5000달러를 주선했다. 또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부응하고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한 ‘글로벌 KDB’를 구체화하기 위해 아세안 시장개척에 힘쓰고 있다. 이번 자카르타 사무소 개소는 그에 따른 결과물이다.
성주영 수석부행장은 개소식에서 "앞으로 산업은행은 수십년의 해외 개발금융 노하우와 기업금융·투자금융 강점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인프라 개발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며 "자카르타 사무소가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경제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는 촉매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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