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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현대·기아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재규어 등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신차를 출품해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될 전망이다. 기아차는 이번 행사에서 니로 일렉트릭을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일렉트릭, 르노삼성은 SM3 Z.E.와 트위지 등을 소개한다.
벤츠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량(PHEV)인 GLC350e 등을 출품한다. 재규어는 스포츠 세단형 전기차인 I-페이스(PACE)를 내놓는다. 랜드로버의 뉴 레인지로버 P400e 등 PHEV도 만나볼 수 있다. 중국의 대표 전기차 기업인 BYD는 물론 배터리 업체인 삼성 SDI 등도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개막 전날인 다음달 1일에는 부영호텔에서 ‘글로벌 EV 협의회 총회 및 정책세미나’가 열린다. 세계 전기차 관련 인사들이 모여 EV 트렌드와 주요 사업 성공사례 등을 공유한다. 개막일인 2일에는 주요 인사들이 ‘아세안 10개국 EV 포럼’을 개최한다. 4일에는 행사장 인근에서 자율주행차 시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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