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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현(왼쪽부터), 김상훈 고려대학교 생명공학과 박사과정생(고려대 BK21플러스 생명공학원 사업단 소속)이 미국화학회 심포지엄 세션운영자로 선정됐다. (사진=고려대) |
미국화학회는 1876년 워싱턴에서 만든 미국 과학 협회를 기반으로 화학 관련 분야의 학자들이 모여 창립해 회원수는 15만8000명이 넘는 전세계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학술 단체로 순수 화학·응용 화학·화학 공학·나노 공학 등과 같은 다양한 관련 분야에 대해 각 분야의 연구진들이 모여 상호 지식을 교류하고 있다.
세션 운영자로 선정된 이방현·김상훈 박사과정 학생은 Advancements in Bio-recognition Element Discovery and Development and Its Translation into Innovative Biosensor Technologies’ 이라는 세션 제목 하에 본 심포지엄을 이끌어 갈 계획으로 개발과 응용 두 가지 측면에서 각 카테고리별로 학계와 정부 기관 등에 공식 서신을 발송한 후 심포지엄 연사로 초청해 학회가 개최되면 세션의 공동사회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방현·김상훈 고려대학교 생명공학과 박사과정생들은 "이번 심포지엄 운영과 진행을 통해 최첨단의 바이오테크놀로지에 대한 사고를 넓히고 미래의 과학 세계에 열린 마음으로 함께 연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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