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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모차 브랜드 요야 와이업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5회 맘앤베이비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주력 제품인 휴대용 유모차 ‘와이업 컴포트’ 2세대 신제품을 집중 소개한다. 아울러 제품별 할인과 풍성한 사은품 등의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고객 성원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컴포트'는 기내반입 유모차의 정석으로 불릴 만큼 다양한 편의기능을 탑재하여 최다 매출 기록을 세운 제품으로, 휴대용 유모차의 경우 턱을 넘거나 코너를 돌 때 흔들림이 심하며, 좋지 못한 핸들링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지만 직접 구매하여 사용한 고객들이 후기를 통해 ‘디럭스 유모차에 견주어도 될 핸들링이라고 평했다고 한다.
또한 보통 휴대용 유모차라고 하면 급할 때 잠깐 쓰는 유모차로 핸들링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지만, 요야 와이업 컴포트는 안전성과 핸들링, 휴대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유모차로 각광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회사 측은 “여름휴가를 앞두고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장점들은 유지하고, 차양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고가 유모차에 뒤지지 않아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요야 와이업의 부스는 8홀 G221이며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해 가격 할인과 사은품 등 이벤트도 준비했다. 제품별로 유모차 악세사리 사은품들과 추가로 방풍커버, 유모차 선풍기 등의 유용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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