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이아경 기자] 한국성장금융이 중소·벤처기업 지원 확대를 위한 제9차 성장사다리펀드의 성장전략 M&A 펀드 3차 위탁운용사로 키움증권과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 두 곳을 선정했다.
16일 한국성장금융은 성장사다리펀드 중 성장전략 M&A 펀드 일반분야에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를 운용사로 선정했다. 출자금액은 750억원이며 펀드결성 예정액은 2000억원이다.
중기특화 증권사분야 운용사는 키움증권이 뽑혔다. 성장사다리펀드 출자금액은 350억원이며 펀드결성 예정액은 1000억원이다.
성장전략 M&A 펀드는 기존 인수합병(M&A)펀드와 같이 중소·중견 기업(SI)과 공동으로 M&A 전과정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한국성장금융은 올해 성장사다리펀드에 2650억원, 반도체성장펀드에 400억원 등 총 3000억원을 출자해 중소, 벤처기업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장사다리펀드의 주요 출자분야는 창업(650억원), 성장 분야( 700억원), 회수·재도전 분야(1,300억원) 등이다.
한국성장금융은 성장 단계별 펀드 조성이라는 기조를 유지하되, 기존 펀드 중 소진율이 높거나, 정책적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출자 분야를 선정했다.
한국성장금융은 이후 민간자금을 합쳐 총 1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밖에 한국성장금융은 유관기관 및 해외투자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크라우드 펀딩 및 핀테크 활성화, 투자지원 채널 확보 등을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투자자와 공동으로 조성한 펀드를 통해 국내 기업이 해외자본으로부터 투자를 받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이 용이하도록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성장사다리펀드는 지난 2013년 8월 조성된 이후 성장사다리 출자금액(1조6000억원)의 3.8배에 해당하는 총 6조10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당초 목표(6조원)를 무난히 달성했다.
작년 말 기준 하위펀드를 통해 투자된 총 654개 기업 중 61.5%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며, 90.7%가 중소기업으로 나타났다. 주로 업력이 짧아도 역량을 갖춘 창업·중소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됐다는 분석이다.
16일 한국성장금융은 성장사다리펀드 중 성장전략 M&A 펀드 일반분야에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를 운용사로 선정했다. 출자금액은 750억원이며 펀드결성 예정액은 2000억원이다.
중기특화 증권사분야 운용사는 키움증권이 뽑혔다. 성장사다리펀드 출자금액은 350억원이며 펀드결성 예정액은 1000억원이다.
성장전략 M&A 펀드는 기존 인수합병(M&A)펀드와 같이 중소·중견 기업(SI)과 공동으로 M&A 전과정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한국성장금융은 올해 성장사다리펀드에 2650억원, 반도체성장펀드에 400억원 등 총 3000억원을 출자해 중소, 벤처기업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장사다리펀드의 주요 출자분야는 창업(650억원), 성장 분야( 700억원), 회수·재도전 분야(1,300억원) 등이다.
한국성장금융은 성장 단계별 펀드 조성이라는 기조를 유지하되, 기존 펀드 중 소진율이 높거나, 정책적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출자 분야를 선정했다.
한국성장금융은 이후 민간자금을 합쳐 총 1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밖에 한국성장금융은 유관기관 및 해외투자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크라우드 펀딩 및 핀테크 활성화, 투자지원 채널 확보 등을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투자자와 공동으로 조성한 펀드를 통해 국내 기업이 해외자본으로부터 투자를 받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이 용이하도록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성장사다리펀드는 지난 2013년 8월 조성된 이후 성장사다리 출자금액(1조6000억원)의 3.8배에 해당하는 총 6조10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당초 목표(6조원)를 무난히 달성했다.
작년 말 기준 하위펀드를 통해 투자된 총 654개 기업 중 61.5%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며, 90.7%가 중소기업으로 나타났다. 주로 업력이 짧아도 역량을 갖춘 창업·중소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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