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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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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13년 연속 ‘KS-WCI’ 1위에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6.08.26 07:35

IoT 기술 접목 콘덴싱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TOK)’ 13년 연속 수상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에 선정된 경동나비엔의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폰 원격제어보일러 ‘경동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TOK)’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기자] 콘덴싱보일러를 선도하는 경동나비엔이 소비자로부터 또 다시 대한민국 대표 보일러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경동나비엔은 콘덴싱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TOK)’이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점수화해 웰빙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매년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각 브랜드의 건강성(Health), 환경성(Environment), 안전성(Safety), 충족성(Satisfaction), 사회성(Social Responsibility)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TOK)’은 일반 가스보일러 대비 최대 28.4%에 달하는 에너지 절감 효과와, 온실가스의 원인인 CO₂(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의 주범인 Nox(질소산화물) 배출량을 크게 줄이는 친환경성을 높이 평가 받아 콘덴싱 가스보일러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한국소비자웰빙지수가 생긴 이래 13년 연속 1위로 선정되면서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온 성과를 다시 한 번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재범 경동나비엔 대표는 "경동나비엔은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 기기를 통해 고객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고객 지원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에너지 솔루션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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