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엠앤서비스가 운영하는 직장인 복지 플랫폼 베네피아가 올해 고객들의 구매 기록과 플랫폼 이용 현황을 결산하는 '2026 베네피아 베스트 어워즈'를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은 상품과 활발하게 활동한 이용자를 선정하고, 기부 이벤트와 할인 기획전 등을 함께 운영하는 고객 참여형 행사다.
베네피아는 첫 구매 전환율과 재주문율, 품절 속도, 판매량 등 주요 지표를 분석해 '올해의 상품'을 선정했다.
첫 구매 전환율이 가장 높은 상품에는 '첫눈에 반했상', 재구매 1위 상품에는 '또 만났상'을 수여했다. 특히 재구매 1위 상품의 재주문율은 64.5%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최저가 베스트 상품에는 '물가컷 방어상', 오늘특가 상품 중 가장 빠르게 품절된 상품에는 '올해의 순삭상', 오늘출발 서비스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상품에는 '빛의속도 배송왕'이 돌아갔다.
고객들의 플랫폼 이용 기록을 바탕으로 한 시상 결과도 공개했다.
'베네FIT 걷기왕' 수상자는 총 1600만5097걸음을 기록했으며, '출석왕'은 270일간 출석한 것으로 집계됐다. 걷기와 출석, 리뷰 작성 등을 통해 가장 많은 포인트를 모은 '포인트 적립왕'은 총 10만8000포인트를 적립했다.
베네피아는 수상자 명단과 함께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을 담은 기념 영상도 공개했다.
행사 기간에는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100원딜 따뜻한 기부행사'는 고객이 100원으로 올해의 히트상품에 응모하면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품별로 10명을 추첨해 해당 상품을 증정한다.
'올해의 히트상품 & 베스트상품 기획전'에서는 판매량과 고객 후기 등을 바탕으로 선정한 인기 상품을 특별 혜택가에 판매한다. 베네피아의 공식 캐릭터 '베로곰'을 활용한 연말 한정판 스티커팩도 선보인다.
베네피아는 약 3700개 기업과 공공기관의 임직원 130만명이 이용하는 선택적 복지 플랫폼이다. 임직원들이 복지포인트 등을 활용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징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약세](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0c8d9a8793524595b5c009489d6effe9_T1.png)
![[특징주] 해태제과식품, 매출 500억원 ‘뻥튀기’ 과징금…급락](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ef0e00444bab4527b751593ef15c5a8a_T1.png)
![코스닥 ‘빚투’ 청산 뒤 반등 공식…“이번엔 조건 미충족, 그래도 바닥권”[SK증권]](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26.PYH2026102602570001300_T1.jpg)
![[르포] 연두색 동체에 깃든 기술…KAI가 만드는 국산 헬리콥터의 진화](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5802db3a036641d0a6b63cb9c197630f_T1.png)
![코츠테크놀로지, AI 확산·방산 국산화 수혜 기대 [리서치알음]](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9fe11b5754fd43d0a0b2e338a0864fd8_T1.jpg)
![[특징주] 노을, 최대주주 ‘지구홀딩스’로 변경…이틀 연속 상한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e83876f104a54299adc090618e6a8740_T1.png)
![[남궁견의 선택②]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고가’ 인수 논란과 겹쳐진 ‘우연’](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a5c5fadafdd543f3b17e82d90f1ef338_T1.png)

![[EE칼럼] 잠기는 섬, 솟아나는 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석탄·LNG·재생에너지 ‘오월동주’…정부 불신이 만든 연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4cb654daac014c2e8ba22c0e7368520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