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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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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2026년 ‘만성콩팥병 공개강좌’ 6일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10.06 06:39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일상 속 식이 관리법 등 제시

포스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6일 오후 2시,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만성콩팥병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질환의 조기 발견부터 초기 치료의 핵심인 실생활 맞춤형 식이 관리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신장내과 분과장 박훈석 교수는 “건강검진에서 발견되는 소변 검사 이상 소견은 콩팥이 보내는 가장 정직한 조기 신호"라며 “이를 제때 정확히 해석하고 적절한 생활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콩팥 건강 유지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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