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CI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1일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두 회사는 글로벌 시장 공략과 기술 초격차 확보, 인공지능 전환(AX) 등 미래 성장 동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총 21명의 신임 임원을 대거 발탁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인사에서 현지화 등 글로벌 사업 역량과 기술 전문성을 갖춘 16명을 신규 임원으로 승진시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초격차 제품 개발을 가속화해 선제적으로 회사의 경쟁력 우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시스템 역시 이날 5명의 신규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각 사업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이 검증된 인력을 중심으로 발탁이 이뤄졌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공략 및 AX 사업 확장 가속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를 이끌 수 있는 핵심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명)
△강종호 △김마로 △김성민 △김성하 △노석만 △박병호 △소현 △송치웅 △양우용 △윤서욱 △이정철 △이창선 △이효장 △임경욱 △전찬경 △최세현
◇ 한화시스템 (5명)
△강훈 △이성훈 △이재연 △지상민 △최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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