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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본사 전경. 오뚜기는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이 협력사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뚜기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원료·포장 업체 등 22곳에 하도급대금 129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뚜기는 전월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며, 이는 정상 지급일보다 어음 기준 평균 50여일 앞당긴 것이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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