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인, 일부 품목 대상 최대 90% 가을 프로모션 진행
◇ 쉬인, 일부 품목 대상 최대 90% 가을 프로모션 진행
쉬인(SHEIN)이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음달 7일까지 가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부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9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쉬인에 따르면 나시와 반바지 등 여름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이어지는 가운데, 가디건과 후드티 등 소매가 긴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검색어에서도 계절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주일(8월 11~17일) 동안 소비자 검색어에 변화가 나타났다. 나시와 원피스, 반바지 등이 상위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가을 신상'이 5위에 새롭게 등장했다. 가디건 역시 3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계절 변화에 앞서 가을옷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나타났다.
주간 인기 검색어 상위 10개는 나시, 원피스, 가디건, 반바지, 가을 신상, 가방, 목걸이, 바지, 비키니, 치마 순으로 파악됐다.
쉬인은 이 같은 계절 변화와 소비자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디건과 긴팔 티셔츠, 후드티, 재킷, 니트 등 기본적인 가을 아이템은 물론 여름철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레이스 캐미솔부터 기온이 낮아질 때 가볍게 걸칠 수 있는 가디건까지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쉬인 관계자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소비자들이 새로운 계절을 보다 다채롭게 준비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아쿠아플라넷, 멸종 위기 바다거북 자연 방류
◇ 아쿠아플라넷, 멸종 위기 바다거북 자연 방류
아쿠아플라넷이 해양수산부와 함께 27일 제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바다거북 자연 방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해양보호생물인 바다거북의 개체 수 회복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제주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주요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총 3종(붉은, 푸른, 매부리 바다거북) 11마리의 바다거북이 바다로 돌아갔다. 특히 이 중 8마리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 직접 구조 및 관리해온 개체들이다.
이번 방류는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방류된 개체 중 7마리는 폐어구와 해양 쓰레기 등으로 부상을 입고 구조된 개체들이다. 이들 중 2마리는 올해 7월 여수 인근 정치망에 혼획돼 기력 저하와 탈수 증상을 보인 상태로 구조됐다.
해양 환경 오염으로 고통받는 생물을 보호하고 실태를 알리기 위해 아쿠아플라넷은 인식 개선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폐그물에 걸려 구조된 푸른바다거북 '한담이'의 구조 과정을 담은 교육 공간을 한담이 수조 옆에 마련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플로깅 행사, 아쿠아리스트의 생태 보존 강의 등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아쿠아플라넷 관계자는 “방류 이후의 생태 데이터 확보를 위해 등갑에 인공위성 추적장치(GPS)를 부착 후 이동 경로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조 및 치료부터 환경 인식 개선에 이르기까지 해양생물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모두 품은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 문 열었다
◇ 이마트, 트레이더스 모두 품은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 문 열었다
이마트가 서울 동북권 대표 점포인 월계점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해 27일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스타필드 마켓 5호점이자 서울에서는 첫 점포다.
이번 월계점은 스타필드 마켓 최초로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다양한 테넌트를 한 공간에 결합해 이마트의 핵심 경쟁력을 집약한 복합 쇼핑 모델로 완성했다.
이마트는 1~2층 중앙부에 '햇빛광장'을 시작으로 '북 그라운드'와 '키즈 그라운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고객 중심의 휴식, 문화 공간을 조성했다. 가족들이 함께 머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다.
또 F&B 브랜드의 약 80%를 재편하고, '올리브영' 매장을 기존 대비 3배 규모로 확장했다. 동시에 '신세계팩토리스토어',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 카테고리 별 대표 전문점을 신규 도입하며 쇼핑 콘텐츠도 강화했다.
▲공차코리아,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와 '공들인 맛' 알린다
◇ 공차코리아,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와 '공들인 맛' 알린다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브랜드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와 함께한 신규 광고 영상을 27일 공개한다. 앞서 공차코리아는 24일 티저 영상을 먼저 선보이며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차는 전세계에서 20년간 글로벌 밀크티 브랜드로서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맛있는 음료를 선보이며, 공차를 사랑하는 굳건한 고객층을 확보해왔다. 이러한 브랜드 히스토리를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은 올해로 2년째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필릭스와 함께 '우리가 사랑하는 공들인 맛'을 콘셉트로 공차의 맛에 대한 진정성을 담는 데 주력했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공차 음료를 즐겨온 필릭스의 진심과 최고의 밀크티 한 잔을 위해 공(貢)을 들이는 공차의 노력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 차 본연의 가치와 공차만의 티(Tea) 경험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영상은 찻잎점을 모티프로, 공차의 상징인 '찻잎'을 주요 소재로 삼았다. 필릭스가 찻잎을 하나씩 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을 통해 좋아하는 것에 진심을 다하는 순간의 감정을 담아내며, '우리가 사랑하는 공들인 맛'이라는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동시에 전개됐다. 지난 24일 티저 공개에 이어 본편 영상까지 공개를 마쳤으며, 앞으로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캠페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전 세계 소비자 및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차코리아는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새로운 캠페인이 론칭됨에 따라 다음달 브랜드 앰버서더 필릭스와 관련된 특별 굿즈 증정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어린 시절부터 공차 음료를 즐겨온 필릭스의 공차에 대한 진심과 한 잔의 밀크티에 아낌없는 정성을 쏟는 공차의 브랜드 가치가 어우러져 탄생했다"며 “27일 공개된 본편 영상과 더불어 20년간 사랑받아온 공차의 매력을 강화할 영화처럼 멋진 영상과 함께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웰스토리, 케이터링 식자재 고객사에 버거챔피언십 메뉴 선봬
◇ 삼성웰스토리, 케이터링 식자재 고객사에 버거챔피언십 메뉴 선봬
삼성웰스토리가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이하 2026 KBC)에서 탑10에 오른 버거 브랜드 3곳의 대회 출품 메뉴를 케이터링 식자재 고객사에 선보인다.
지난 4월 열린 2026 KBC는 삼성웰스토리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국내 유일의 글로벌 버거 챌린지로 대형 버거 프랜차이즈부터 로컬의 인기 버거 레스토랑까지 118개팀이 참가했다.
이번 협업은 외식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희망하지만 브랜드 섭외와 메뉴 개발, 프로모션 운영 등에 어려움을 겪는 케이터링 식자재 고객사의 부담을 낮추고 메뉴 차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제공되는 메뉴는 대회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무거버거의 '핫치킨버거'를 포함해 코지버거의 '코지치킨버거', 덤 스매시 클럽의 '허니크림치즈 내슈빌 치킨버거' 등 총 3종이다.
삼성웰스토리는 메뉴별 레시피를 케이터링 고객사의 표준 단가와 조리 환경을 고려해 재조정하고 필요한 식재료를 자사의 취급 품목에 맞게 매칭해 손쉽게 발주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식자재 고객사를 대상으로 시작한 이번 버거 브랜드 콜라보를 급식 사업장으로도 확대해 다음달부터 자사가 운영하는 구내식당에서 무거버거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외식 시장의 트렌드를 고객사의 사업 환경에 맞는 메뉴와 콘텐츠로 연결해 높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삼성웰스토리의 상품·메뉴 운영 역량을 활용해 고객사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식음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달리프, 엄지윤 부캐 '엄나경'과 만났다
◇ 달리프, 엄지윤 부캐 '엄나경'과 만났다
여성 헤어케어&스타일링 브랜드 달리프(Daleaf)가 코미디언 엄지윤과 손잡고 '글램 스타일링 픽서'의 강력한 고정력을 유쾌하게 담아낸 협업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엄지윤의 인기 부캐릭터 '엄나경'을 활용한 승무원 콘셉트로, 장시간 비행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앞머리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상황을 통해 달리프 '글램 스타일링 픽서'의 강력한 고정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약 39만명 규모의 코미디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공개하며 20~30대 여성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캐릭터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승무원 준비생 등 취업 준비생들로부터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냈다.
콘텐츠 공개를 기념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31일까지 영상에 제품 기대평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달리프 글램 스타일링 픽서' 본품200ml과 미니픽서30ml 기획세트 증정하며, 협업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소비자 참여로 이어갈 예정이다.
달리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엄나경 캐릭터가 가진 유쾌한 매력과 글램 스타일링 픽서의 제품 특성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콘텐츠를 통해 제품의 고정력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올영세일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클룹 '애사비소다 오리지널' 무라벨로 새단장
◇ 클룹 '애사비소다 오리지널' 무라벨로 새단장
브랜드 디벨로퍼 이그니스의 트렌드 음료 브랜드 클룹(CLOOP)이 대표 제품 '애사비소다 오리지널'을 무라벨 패키지로 새롭게 선보이며 친환경 패키징 확대에 나선다.
클룹은 애사비소다 오리지널 500mL 제품에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해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페트병에 부착되던 비닐 라벨을 제거해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소비자가 별도의 라벨 분리 과정 없이 편리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클룹 애사비소다는 최근 누적 판매량 1억2000만병을 돌파하며 브랜드 성장을 이끌고 있는 메가 히트 제품이다. 클룹은 높은 소비자 인지도를 확보한 대표 제품을 시작으로 패키징에 변화를 더해, 소비자들이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무라벨 제품을 선보였다.
무라벨 애사비소다 오리지널은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향후 유통 채널까지 판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클룹은 애사비소다를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가고 있다. 기존 12종으로 구성된 애사비소다 라인업에 최근 청량한 탄산감과 깔끔한 맛을 앞세운 '애사비소다 사이다 제로'를 추가하며 총 13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박찬호 이그니스 대표는 “애사비소다는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클룹의 대표 제품인 만큼, 이번 무라벨 패키지 전환의 첫 제품으로 선보이게 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환경을 고려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 패키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보험사 풍향계] KB손해보험, 폭염 시즌 취약계층 어르신 식생활 챙긴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7.d0bb27b5991b42c9bf0383cf80a52bfa_T1.jpg)
![“겨울 앞두고 저장고 부족”…유럽, ‘에너지 위기’ 다시 덮치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7.91480835aa8242ca9ec5b9334f2a2521_T1.jpg)

![[금융권 풍향계] 신용보증기금-KB국민은행, ‘산업단지 입주 기업 경쟁력 강화’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7.fa400809d7ca46e29434066eeb5c52df_T1.png)


![[금융권 풍향계] KB금융,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2차 모집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7.3be53eb802a24f26abf7891329b9a124_T1.jpg)


![[EE칼럼] 공영주차장 태양광 발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7.7415137c06b3447fb5ed9a962071f204_T1.jpg)
![[EE칼럼]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를 둘러싼 논점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527.98638a355ec74f709cfb63f85a8df022_T1.jpg)

![[이슈&인사이트] 최근 한국 안보 상황의 혼란과 문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사다리’ 치우는 ‘비거주 1주택 규제’ 철폐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1.8efaed87566c4c06bfda09e481dc1448_T1.jpg)
![[기자의 눈]거창한 에너지 목표, 사소한 걸림돌에 발목 잡힌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7.24f7ea8118b04bbdbc41ac1258523cb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