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은 '여기어때'…연휴 겨냥 기타큐슈 할인전
◇ 일본 여행은 '여기어때'…연휴 겨냥 기타큐슈 할인전
여기어때가 일본 소도시 특유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기타큐슈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타큐슈는 후쿠오카에서 대중교통으로 손쉽게 다녀올 수 있는 근교 여행지로, 고쿠라성과 모지코 레트로의 역사적 풍경부터 히라오다이의 청정 자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24일까지 기타큐슈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총 1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지급하는 해외숙소 최대 12%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나 10월 황금연휴 기간에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미리 예약할수록 할인 혜택이 커진다. 여기에 인천, 기타큐슈 왕복 항공권 결제 시 '2만원'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기타큐슈에는 호시노 리조트가 후쿠오카현에 처음 선보이는 호텔인 'BEB5모지코 by 호시노 리조트'가 지난달 문을 열어 눈길을 끈다. 객실은 물론 대욕장, 족욕탕, 레스토랑 등 어디서나 간몬 해협의 절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신상 숙소다. 이번 프로모션의 혜택을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9월과 10월 이어지는 연휴를 맞아 관광객 수요가 많은 근거리 여행지 중심의 할인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기어때의 일본 여행 상품 경쟁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NOL, 여행 후기 남기면 최대 600만 포인트 증정
◇ NOL, 여행 후기 남기면 최대 600만 포인트 증정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여행 후기를 남긴 고객에게 최대 600만 NOL 포인트를 제공하는 리뷰 이벤트를 선보인다.
NOL이 10월31일까지 'NOL 리뷰 챌린지'를 진행한다. 국내숙소, 국내레저, 해외 투어, 액티비티 상품을 이용한 뒤 리뷰를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자 가운데 생생한 여행 경험과 유용한 정보를 담은 후기를 선정해 NOL 포인트를 제공한다. 여름 성수기 국내외 여행·여가를 즐긴 고객들의 경험을 리뷰로 연결해 다른 고객의 상품 선택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여행 정보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챌린지 기간 동안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소정의 NOL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최종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된 1명에게는 1년간 매월 1일 50만 NOL 포인트씩 총 60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매월 선정되는 '이달의 리뷰어' 1등 3명과 2등 30명에게는 각각 5만·1만 포인트가 주어진다. 특히 해외 투어·액티비티 리뷰로 이달의 리뷰어에 선정될 경우 2배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여행을 다녀온 고객 한 명 한 명의 경험이 모이면 다른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고 상품을 선택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자신의 여행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누고, 그 경험이 또 다른 여행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스리랑카로 장거리 프리미엄 여행 라인업 확대
◇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스리랑카로 장거리 프리미엄 여행 라인업 확대
모두투어가 프리미엄 여행 수요 확대에 맞춰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문화유산과 자연·생태, 미식, 휴양을 결합한 스리랑카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하이클래스'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모두투어의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다. 비즈니스 클래스와 고급 숙박, 현지 특화 콘텐츠를 결합한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을 기본으로 여행 전반의 품질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급 스리랑카 문화탐방 8일'은 역사·문화부터 자연·생태, 미식, 휴양까지 아우르는 6박 8일 일정이다. 스리랑칸항공 인천-콜롬보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이코노미 클래스는 399만원부터, 비즈니스 클래스는 609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전 일정 5성급 호텔에 숙박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을 기본으로 전자비자(e-비자), 가이드·기사 경비 등을 포함해 현지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 부담을 낮췄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최근 프리미엄 여행은 단순히 가격대가 높은 상품보다 항공과 숙박, 일정, 현지 서비스 등 여행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스리랑카 상품은 고대 문화유산과 야생동물 사파리, 홍차 문화, 인도양 휴양 등 스리랑카의 다양한 매력을 하이클래스만의 상품 구성에 담은 만큼, 앞으로도 장거리 지역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라한호텔 전주, 완산도서관과 손잡고 '작가와의 만남' 진행
◇ 라한호텔 전주, 완산도서관과 손잡고 '작가와의 만남' 진행
라한호텔이 독서의 계절 가을을 먼저 맞이하기 위해 전주 완산도서관과 협업해 작가와 직접 창작 세계를 공유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책의 도시 전주에서 책과 함께 아늑한 휴식을 누리며 북캉스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주요 관광 명소에 입지한 라한호텔은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지역의 이야기와 특색을 담은 로컬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라한호텔 경주와 전주의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 '전주산책'은 여행·라이프스타일 도서와 지역 굿즈를 큐레이션해 판매하며 로컬 문화 플랫폼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라한호텔은 고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 한층 확장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완산도서관과 손잡고 작가 강연, 북토크, 사인회로 구성된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라한호텔은 다음달 10일 오후 2시 안희연 작가가 '반복되는 일상 속 시를 줍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저서 '줍는 순간'과 '단어의 집'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시의 재료를 채집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202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아니 에르노'의 작품을 국내에서 최다 번역한 신유진 작가가 진행을 맡아 한층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어낸다.
이어 10월6일 오후 2시에는 무루(박서영) 작가가 자신만의 다채로운 창작 경험을 전한다. 무루 작가는 '어떤 날은', '나의 오두막' 등 다수의 그림책을 번역하고, 에세이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를 펴냈다. 이날 작가는 번역 및 출간 작업 비하인드를 소개하고 '이야기는 어떻게 삶의 영감이 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최근 여행지에서 그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로컬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독서의 계절을 맞아 지역 도서관과 협업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라한호텔 전주에서 호캉스의 여유를 즐기면서 책을 통해 전주만의 감성을 온전히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올마이투어, 알펜시아 리조트에 외국인 전용 부킹엔진 공급
◇ 올마이투어, 알펜시아 리조트에 외국인 전용 부킹엔진 공급
올마이투어가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와 실시간 부킹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개별여행객(FIT) 유치 확대와 글로벌 직접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정보성 홈페이지 제작을 넘어 실제 예약과 운영 시스템을 연결하는 통합 구축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는 게 올마이투어 측 설명이다. 숙박과 액티비티 예약, 호텔관리시스템(PMS) 연동을 하나의 시스템 흐름으로 통합해 고객 편의성과 리조트 운영 효율을 동시에 제고하는 것이 핵심이다.
외국인 고객은 객실과 시즌별 액티비티 상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조회·예약할 수 있으며, 알펜시아 리조트는 숙박과 액티비티를 결합한 부가 매출을 확대해 사계절 복합리조트로서의 상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일 올마이투어 대표는 “이번 협력은 외국인 고객이 객실과 사계절 액티비티를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PMS 연동을 통해 리조트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그간 축적해온 숙박 예약·유통 기술력을 활용해 국내 호텔·리조트의 글로벌 FIT 고객 직접 유치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여행기술 파트너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한가위 국악 크로스오버 선보인다
◇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한가위 국악 크로스오버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이 한가위를 맞아 영빈관에서 크로스오버 국악 공연과 만찬 행사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은 추석 연휴인 다음달 24일부터 26일까지 영빈관에서 한국의 전통음악과 추석 만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헤리티지 컬렉션 – 풀 문(Heritage Collection – Full Moon)' 패키지를 운영한다.
1967년 국가 중요 행사를 위해 설립된 영빈관은 한국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서울신라호텔의 대표적인 헤리티지 공간이다. 오랜 기간 국내외 주요 인사를 맞이해온 공간의 상징성과 분위기를 살려 공연과 식사를 결합한 행사를 기획했다.
최근 K-컬처에 대한 관심이 음악과 드라마를 넘어 전통예술로 확장되는 가운데, 서울신라호텔은 전통음악과 한식, 영빈관이라는 공간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웰컴 드링크 리셉션을 시작으로 석식 뷔페와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고객들은 영빈관 내정에서 한가위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다. 공연에는 국악과 월드뮤직을 접목해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밴드 '두번째달'이 전 일정 참여한다.
다음달 24일에는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부문 장원 출신의 소리꾼 오단해가, 25일에는 어린 시절부터 '판소리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유태평양이, 26일에는 KBS 국악대상 대상 수상자인 김준수가 각각 무대에 오른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영빈관은 오랜 기간 국내외 귀빈을 맞이하며 환대의 의미를 이어온 공간"이라며 “추석을 맞아 국악 공연과 추석 음식을 함께 즐기며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알렉시스 리 셰프와 함께 가을 애프터눈 티 선봬
◇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알렉시스 리 셰프와 함께 가을 애프터눈 티 선봬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갤러리(Gallery)는 파티시에 알렉시스 리(Alexis Lee) 셰프와 함께 계절이 변화하며 떠오르는 감정과 기억을 한 테이블 위에 펼쳐낸 'The Grand Tea Society × Chef Alexis Lee'를 선보인다.
그랜드 하얏트에 따르면 이번 애프터눈 티는 단순히 가을 식재료를 모아놓는 대신 '가을이라는 계절은 어떤 맛으로 기억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짙고 깊은 풍미와 산뜻한 산미, 익어가는 과실의 달콤함, 따뜻한 차 한 잔과 어울리는 클래식한 디저트까지 서로 다른 가을의 감각을 세이버리와 페이스트리에 차례로 담아냈다.
티 타임의 시작에는 로스트 비프와 홀스래디시 머스터드 크림, 루콜라를 조합해 풍성한 맛을 살린 세이버리가 자리한다. 이어 가리비 세비체에는 레몬과 케이퍼, 시트러스를 더해 입맛을 산뜻하게 환기한다. 서로 대비되는 풍미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번 애프터눈 티의 중심인 디저트로 이어진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최신 소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시 업데이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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