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더 빛나는 대전 여행" 여기어때, 최대 2만원 숙소 할인
◇ “밤에 더 빛나는 대전 여행" 여기어때, 최대 2만원 숙소 할인
여기어때가 대전시와 함께 야간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야경부터 웰니스까지 대전의 밤을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야간 여행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다.
여기어때는 대전을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최대 2만원 숙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한 추가 할인 쿠폰이다. 쿠폰 지급 기간은 다음달 5일까다. 다음달 30일까지 체크인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숙소에 적용 가능하다.
여기어때는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대전'과 '연 in 대전' 등 대전 야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대전은 도심 속 야경과 풍부한 먹거리로 밤 여행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라며 “다양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 준비되는 만큼 대전 여행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소노인터내셔널, 'BTS THE CITY ARIRANG - NEW YORK' 성료
◇ 소노인터내셔널, 'BTS THE CITY ARIRANG - NEW YORK' 성료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뉴욕 맨해튼에서 운영하는 5성급 호텔 '33호텔 바이 소노캄'(33 Hotel by SONO Calm)이 'BTS THE CITY ARIRANG - NEW YORK'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9일까지 16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1~2일(현지 시간) 개최된 방탄소년단의 뉴욕 콘서트에 맞춰 전 세계에서 방문한 글로벌 고객들에게 소노만의 경험을 선사했다.
행사 기간 호텔을 찾은 고객들은 한정판 어메니티 6종(미니 러기지 케이스, 파우치, 아크릴 토퍼, 슬로건 타월, 아이 마스크, 슬리퍼)을 선물받았다
투숙객들은 체크인 시 제공된 'BTS THE CITY ARIRANG Passport'와 아크릴 토퍼를 들고 브루클린 브리지, 피어 17 등 뉴욕의 주요 명소를 찾아 인증 사진 미션을 수행하는가 하면, 호텔 로비의 'BTS THE CITY ARIRANG Pass Wall'과 대형 세계 지도 'BTS THE CITY ARIRANG Map'을 이용해 추억을 공유하기도 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해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하스피탈리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아기판다 이름 투표 참여자 수 10만명 돌파"
◇ 에버랜드 “아기판다 이름 투표 참여자 수 10만명 돌파"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막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짓기 투표 이벤트 참가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판다 가족의 막둥이이자 국내에서 태어난 네 번째 아기 판다의 이름짓기 대국민 투표 이벤트 참가자가 진행 엿새 만인 24일 기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에버랜드는 지난 18일부터 자사 앱과 판다월드 현장에서 아기 판다 이름짓기 온오프라인 투표를 동시 진행 중이다.
판다월드 내 마련된 투표 게시판에 직접 스티커를 부착하는 투표 인증샷이나 각자 원하는 이름과 아기 판다의 사진을 AI를 활용해 영화 포스터처럼 재미있게 합성한 짤 등이 SNS와 커뮤니티에 수천 건 넘게 올라오는 등 열띤 참여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투표에 오른 후보 이름들은 전국민 대상 1차 댓글 자유 공모에 응모된 1만여 건의 이름 중 주키퍼와 수의사, 유관부서 임직원들로 구성된 네이밍 선정위원회를 거쳐 엄선됐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아기 판다와 평생 함께할 소중한 이름을 선물하는 뜻깊은 과정에 팬들과 주키퍼들이 다함께 마음을 모으고 있다"며 “막둥이 판다가 관심과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 2027 웨딩 트렌드 쇼케이스 개최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 2027 웨딩 트렌드 쇼케이스 개최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다음달 29일부터 30일까지 웨딩 쇼케이스 '세이 예스'(Say Yes) 2차 행사를 개최한다. 앞서 진행한 1차 행사에 이어 2027년 웨딩 트렌드를 미리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자연스러움과 몰입감을 앞세운 최근 웨딩 업계 흐름을 반영했다. 핑크와 라벤더색을 중심으로 버진로드와 스테이지를 하나의 '로맨틱 가든'처럼 연출해 정형화된 장식에서 벗어나 공간 전체를 꽃으로 완성하는 2027년 웨딩 트렌드를 구현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핵심은 나이트 웨딩이다.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강점인 탁 트인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은은한 조명과 캔들 장식이 어우러진 야간 예식을 선보인다. 예식 이후 이어지는 피로연 패키지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예비부부가 직접 자신들만의 특별한 웨딩을 직접 설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앞서 공개한 1차 웨딩 쇼케이스를 통해 예비부부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웨딩 스타일을 직접 비교하고 구체적인 예식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며 “2차 웨딩 쇼케이스에서도 한강 전망을 활용한 다양한 웨딩 연출과 피로연까지 직접 경험하며 두 사람만의 특별한 웨딩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가나아트 남산 'Till we have faces' 가을 호캉스 완성
◇ 그랜드 하얏트 서울 가나아트 남산 'Till we have faces' 가을 호캉스 완성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가 달라지고 있다.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객실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경험까지 호텔을 선택하는 이유가 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가을을 맞아 호텔 안에서 동시대 미술을 감상하며 휴식과 문화생활을 함께 누리는 '아트캉스'를 제안한다.
호텔 내 가나아트 남산에서는 오는 27일부터 에디강(Eddie Kang)과 나오키 코이데(Naoki Koide)의 2인전 'Till we have faces'를 선보인다. C.S. 루이스의 동명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전시는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뇌하고 탐구하는 예술가의 여정을 담는다.
일본의 주요 중견 작가 나오키 코이데는 세라믹 조각과 회화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 세계를 펼쳐 보이며, 에디강은 특유의 서사와 감각을 담아낸 다채로운 신작을 선보인다.
가나아트 남산이 호텔 안에 자리한다는 점은 전시 경험의 방식도 바꾼다. 목적지를 정해 작품을 찾아가는 대신 체크인 후 가볍게 전시를 둘러보고, 객실에서 쉬거나 식사를 즐긴 뒤 다시 작품 앞에 설 수 있다. 정해진 순서 없이 휴식과 예술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경험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취향에 집중하는 새로운 형태의 호캉스를 완성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최신 소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시 업데이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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