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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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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일반공급 청약 돌입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8.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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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공급되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25일 일반공급 1순위 청약에 들어갔다.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진주시 이현동 일원에 공급하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216가구 모집에 661명이 신청했다. 전체 평균 경쟁률은 3.06대 1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신청자가 가장 많이 몰렸다. 28가구 모집에 403명이 접수해 14.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59가구 모집에 99명이 신청해 1.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은 이날 진행되며, 2순위 청약은 26일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1일, 정당계약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9년 9월 예정이다.


1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진주시와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가 대상이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재당첨 제한과 전매 제한, 거주의무기간은 적용되지 않는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이현동 일대는 2005년 이후 신규 분양이 많지 않았으며, 준공 후 15년 이상 된 아파트가 다수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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