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이 노동조합 투표에서 가결됐다.
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은 27일 오전 10시 마감한 잠정합의안 투표 결과 찬성표가 73.7%(4만6142명) 나왔다고 밝혔다. 투표는 지난 22일 오후 시작돼 이날까지 엿새간 진행됐다.
노조 규약에 따라 투표권자 과반이 참여해 과반이 찬성하면서 이번 잠정 합의안은 최종 확정됐다.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에서는 투표권자 5만7332명 중 5만5333명(96.5%)이 의견을 개진했다. 2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에서는 8261명 중 7283명이 표를 던졌다.
의결권이 있는 노조 조합원 총 6만5593명 중 6만2616명이 투표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은 95.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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