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S홈쇼핑
NS홈쇼핑이 2026년 새학기를 맞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22명에게 따뜻한 축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물 전달 행사는 NS홈쇼핑이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하나로 매년 새학기를 앞두고 시행 중인 기업 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22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 카드와 함께 학용품 세트가 포함된 특별 선물 상자를 전ㄷ날했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한 아이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마음이 가정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NS홈쇼핑은 일과 가정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조직 문화를 중시하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속보]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4%대 상승 중](http://www.ekn.kr/mnt/thum/202602/rcv.YNA.20260219.PYH2026021904430001300_T1.jpg)

![[특징주] 삼전 ‘19만전자’·하닉 90만원대…반도체 투톱 질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19.06ee418647fd440e82fd2b5f3750be35_T1.png)
![[개장시황] 코스피, 美 AI·반도체주 반등 훈풍에 5600선 첫 돌파…반도체·조선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19.aab2bf4c85bf4bf9acf4233a04a69846_T1.jpg)
![[EE칼럼] 가격이 신호가 될 때 행동이 바뀐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기고] 고로(高爐)가 꺼진 자리, ‘청구서’가 날아들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12.206898c2e0424f158e52984f082bd3fd_T1.png)

![[이슈&인사이트] 어록 제조기 시대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321.d4a5236841154921a4386fea22a0bee8_T1.jpg)
![[데스크 칼럼] 금융감독, 다시 원칙의 문제](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8.2c5e7dfcbc68439ebd259a53d65b8d9a_T1.jpeg)
![[기자의 눈] ‘코스피 5천·반도체’ 빛에 가려진 소재산업](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17.14533ba4e547420f8260612cc36194b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