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안양 본사. 사진=LS전선
LS전선은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해 345킬로볼트(kV) 해저 및 지중 초고압 케이블 납품과 전기공사, 준공시험 용역을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미국 현지 발주사가 LS전선 미국 법인과 맺은 계약 금액은 총 4억6690만달러(한화 약 6865억원)다.
LS전선은 이 가운데 4525억원만큼 미국 법인과 용역 계약을 맺었다.
지중 케이블 설치는 2029년 10월까지 완료하고, 해저 케이블은 2030년 4월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발주 기업과 프로젝트명에 대해서는 원발주처의 요청에 따라 오는 9월 말까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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