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흡입매트 전문 기업 테스토닉은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로서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인 CES 2026에 7회 연속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테스토닉은 올해 CES에서 AI관 메인 전시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미세먼지 저감 기술과 데이터 기반 관리 시스템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
이번 CES 기간 중 한국무역협회도 테스토닉 부스를 방문했다.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약 20여 명의 무역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글로벌 기업들을 둘러보는 일정 속에서 3M, Siemens 등과 더불어 테스토닉 부스를 참관했다. 글로벌 기업 방문 일정에 포함된 테스토닉 부스에서는 제품 설명이 진행됐으며, 윤 회장과 협회 관계자들은 기술과 사업 성과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회원사로서의 지속적인 도전에 대해 격려의 뜻을 전했다.
현지 전시 성과도 긍정적이다. 테스토닉은 신발을 신고 실내 생활을 하는 미국 주거 환경에 맞춰 가정용 미세먼지 흡입매트를 개발했으며, 이번 CES 기간 동안 다수의 글로벌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제품에 적용된 AI 기반 관리 시스템 역시 주목을 받았다. 테스토닉의 솔루션은 중앙 서버와 연동돼 소비자와 개발사 모두 전용 UI에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으며, 이를 통해 실시간 공기 상태 확인, 먼지봉투 교체 시기 안내, 제품 사용량 관리 등이 가능하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운영 구조는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제품 성능 고도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실증 사례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테스토닉의 미세먼지 흡입매트는 국내 지하 역사에 설치된 이후 1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관리되고 있으며, 장기간 사용 환경에서도 성능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약 280일간 진행된 초미세먼지(PM2.5) 변화율 시험에서도 의미 있는 개선 효과가 확인된 것으로 알려져, 실증 기반 기술 신뢰도 역시 강화되고 있다.
테스토닉은 CES라는 세계 최대 전시 무대에 7년 연속 참가하며 단발성 전시를 넘어 장기적인 글로벌 전략을 꾸준히 실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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