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26 행사장에서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공식 캐릭터 '비바부(VIVABU)'가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현장에 부산에서 온 특별한 친구가 깜짝 등장해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 비단)는 공식 캐릭터 '비바부(VIVABU)'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참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비단은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엑스포 통합부산관에 마련된 부스에서 비바부 캐릭터를 내세워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수많은 첨단 기술과 혁신 제품이 쏟아지는 CES 현장에서 캐릭터를 앞세운 비단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사진을 찍고 비바부의 탄생 스토리를 듣기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서는 등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으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비바부는 '디지털 세계에서 태어나 사람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전하고 싶은 존재'라는 콘셉트로 탄생한 비단의 공식 캐릭터다.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매개체로 기획됐다. CES 2026 현장에서 비바부는 비단을 처음 접하는 글로벌 참관객들에게 브랜드를 소개하는 '첫 인사'를 톡톡히 해냈다.
부스에는 비바부 인형과 팜플렛 등 디자인 콘텐츠가 배치돼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발길을 멈추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캐릭터를 계기로 비단의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는 참관객들도 이어지며, 딱딱한 기술 설명이 아닌 '경험으로 기억되는 블록체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비단은 이번 CES 2026에서 비바부와 함께 실물자산(RWA) 기반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 '비단골드(Bdan Gold)'를 비롯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상품권 거래 서비스 '비단팝팝(Bdan POPPOP)' 등 주요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캐릭터를 통해 복잡한 개념을 부드럽게 풀어내는 방식은 글로벌 관람객들로부터 신선하다는 반응을 얻었다.
비단의 박은형 수석은 “비바부는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비단이 추구하는 '쉽고 안전한 디지털자산 경험'을 상징하는 존재"라며 “CES 2026을 계기로 비바부가 국경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비단의 이야기를 전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은 앞으로도 비바부를 중심으로 블록체인과 디지털금융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며, 부산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블록체인 도시 비전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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