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해 첫날 하늘은 대체로 맑아 둥근 아침 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날씨가 매우 추워 두꺼운 옷을 챙겨야 한다.
30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는 31일 수도권과 강원은 대체로 맑고 그 밖의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1월 1일에는 중부지방과 경북이 대체로 맑겠고, 호남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개겠다. 구름이 많은 지역에서도 구름 사이로 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현재 우리나라 북쪽 고도 약 5㎞ 상공에 영하 40∼30℃(도)의 매우 찬 공기가 자리하면서 새해 아침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될 가능성이 있다.
오는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5∼4도로 예상됐다. 내년 1월 1일은 최저기온이 -16∼-4도, 최고기온은 -6∼4도로, 새해 첫날 아침이 올겨울 최저기온을 기록할 수 있다.
바람은 31일에는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내년 1월 1일에는 전국적으로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으로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이번 추위는 내년 1월 2일까지 이어지다 주말인 3일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선거 끝나면 가만 안 둬”…트럼프, 이란 대규모 공습 준비하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25.PAF20261025187001009_T1.jpg)




![[EE칼럼] 잠기는 섬, 솟아나는 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석탄·LNG·재생에너지 ‘오월동주’…정부 불신이 만든 연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4cb654daac014c2e8ba22c0e7368520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