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세계 최초 공개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기아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의 완전 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공식 출시는 내년 1분기 예정이다.
기아가 공개한 '디 올 뉴 셀토스'는 1세대 이후 6년만에 새롭게 돌아온 2세대 모델이다.
디자인은 기아만의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바탕으로 했다. 정통 SUV의 단단한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셀토스 X-라인(X-Line)은 역동적이고 대담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신형 셀토스는 536L 러기지 공간을 갖췄다. 러기지 공간에 상하 이동이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를 더해 수납 편의성을 확보했다. 다양한 수납공간, 소품 걸이 등을 장착할 수 있는 기아 애드기어(AddGear)로 공간 활용성을 향상시켰다.
디 올 뉴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가솔린 총 2개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에 올라간 엔진은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m의 힘을 발휘한다. 4WD 모델에는 터레인 모드가 장착됐다. 이 모드는 노면 상태에 맞춰 사용자가 스노우, 머드, 샌드 중 적합한 주행 모드로 설정해 차량을 최적으로 제어하는 기능이다.
'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GLB' 베일 벗다
▲벤츠 '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GLB'
메르세데스-벤츠가 강렬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GLB'를 공개했다. 내년 상반기 중 글로벌 시장에 출격한다.
벤츠는 디 올-뉴 GLB가 △최대 7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 △최대 600km 이상 주행거리 및 편안한 주행을 돕는 주행보조시스템 △강렬한 SUV의 비율과 아이코닉한 전면 그릴로 완성한 인상적인 디자인 등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라인업은 'GLB 250+ 위드 EQ 테크놀로지'와 'GLB 350 4MATIC 위드 EQ 테크놀로지'로 구성됐다. 두 가지 트림 외 추가 전기 버전과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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