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LS CI. 사진=LS
LS그룹이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와 인공지능(AI) 산업 확장에 따른 전력 시장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영업 실적 성장세를 보였다.
주식회사 LS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57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13.9% 늘어난 8조728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1046억원으로 45.6% 늘었다.
LS전선과 LS일렉트릭, LS엠앤엠(MnM) 등 주요 계열사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실적이 성장했다고 LS는 설명했다.
LS전선은 초고압케이블과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주가 확대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LS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와 중·저전압 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분야를 중심으로 큰 폭으로 실적 성장을 이뤘다.
특히,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아 북미뿐만 아니라 유럽, 동남아 등으로 수출 판로를 넓힌 결과 수주잔고가 10조원을 돌파했다.
LS엠앤엠은 귀금속 가격 상승과 더불어 반도체 업황 호조로 고순도황산 수요가 확대된 영향을 받았다. 에식스솔루션즈는 전기차 캐즘에도 불구하고 변압기용 특수 권선(CTC) 사업 호조로 전년 수준의 실적을 유지했다.
LS그룹 측은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북미, 유럽 등 글로벌시장을 주축으로 한 전선 및 전력기기 인프라 투자 확대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해저케이블과 초고압변압기, CTC 등 생산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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