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의 일본 우수 파트너들이 본사 기술 체험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한화비전 제공
한화비전이 한국과 일본의 우수 파트너사들과 협력 관계를 다지기 위한 '2025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내 파트너 54곳, 일본 파트너 13곳 등 총 60여 개 사가 참여했다. 한화비전은 파트너사들과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동반 성장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파트너 행사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일대에서 열렸다. 특히 올해는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을 분리해 진행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한화비전은 인공지능(AI) 칩셋 '와이즈넷(Wisenet)9'을 비롯한 주요 신제품과 기술 로드맵을 소개했다.
공공 부문 행사에서는 서울시청·미래한강본부 관계자가 직접 연사로 나서 한화비전의 AI 카메라 적용 우수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조만근 한화비전 한국사업담당은 “이번 교류가 영상 보안 시장의 발전과 기술 혁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일본 파트너 행사(13개 사)는 특별히 국내 초청 방식으로 이뤄졌다. 일본 파트너들은 경기 성남시 판교 R&D센터에 위치한 기술 체험관 'HITE(Hanwha Innovation & Technology Experience)'를 방문해 AI 카메라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한국 본사의 개발 및 품질 관리 현장을 둘러보며 한화비전의 중장기 전략을 공유받았다.
한화비전은 '함께 더 멀리'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상생협력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협력사의 품질 경쟁력 강화와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의 영상보안 시장을 이끌고 있는 파트너들과 장기적이고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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