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박규빈
박규빈기자 기사모음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이 국회 본관 529호 회의실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종합 감사 현장에서 증인 선서를 하는 모습. 사진=박규빈 기자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본관 529호 회의실에서 종합 감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2216편 참사와 관련, 증인으로 채택돼 현장에 출석해 국토교통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다.
박규빈 기자 kevinpark@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국민성장펀드 본격화…‘M&A 시장’ 향하는 대규모 자금
방카슈랑스 규제 올해부터 대폭 완화…보험업계는 ‘상품 밀어주기’ 우려
[이슈+] 게임주 2.6조 증발시킨 ‘지니 쇼크’…현실은 엔진 교체보다 ‘유저 눈치’
코스피 흔들리자 레버리지로 몰린 개미들…곱버스는 뒷전 [머니+]
‘월 250만원’ 보호막 생겼다…은행권, 생계비계좌 ‘봇물’
李 “서울 1평에 3억원, 말이 되나…정치가 해결해야”
“보험금 안 준다”는 불만 폭증…손보 민원 분기 1만건
2000원을 ‘2000비트코인’으로…빗썸, 초유의 대형 오지급 사고
주유소 기름값 9주 연속 하락세…다음주도 떨어지나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나라에 추가 관세” 행정명령…핵협상 중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