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이마트
코앞으로 다가온 추석 연휴를 맞아 유통업계가 일제히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매진하고 있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이날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10일 간 '피코크 한우갈비 등심세트'·''피코크 한우 갈비세트 3호' 등 10만원대 초반의 본판매 전용 한우 세트를 20% 할인가로 선보인다.
수입육의 경우 사전예약 상품이던 '조선호텔 와규 프리미엄 세트'의 행사카드 할인율을 20%에서 30%으로 확대해 14만7000원에 판매한다.
수산 선물세트는 사전예약 혜택가를 본판매에도 66개 전 품목 그대로 유지한다. 가격대별 맞춤형으로 주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이마트 단독으로 전용잔을 함께 증정하는 '글렌알라키 12년(700㎖, 영국)'을 9만6800원에, '케이머스 카버네 소비뇽 2022(750㎖, 미국)'를 14만8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슈퍼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한다. 사진=롯데마트·슈퍼
롯데마트·슈퍼도 같은 기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실시한다. 행사 카드로 구매 시 품목별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별로 최대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거나 즉시 할인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과일은 5만원 미만의 가성비 세트 구색을 25% 가량 늘렸다. 초저가 핸드캐리형 상품을 추가했으며, '충주사과 3㎏(11~12입, 박스, 국산)'를 2만9900원, '나주배(5~6입, 박스, 국산)'를 2만4900원에 판매한다.
한우는 10만원 미만부터 60만원대까지 다양한 금액별로 선보이며, 올해는 명절 최초로 생버섯 선물세트 2종을 준비했다. 생(生)화고버섯세트(생표고 1.5㎏, 국산)'와 '참송이버섯 특 세트(1㎏)' 로 두 제품 모두 최종 혜택가 기준 4만9900원이다.
▲홈플러스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한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도 이날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행사카드 결제 고객과 멤버십 회원은 최대 50% 할인가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결제 시 금액대별 즉시 할인이나 상품권을 증정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을,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올 추석 본판매 기간 고물가 속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 위주로 물량을 집중했다. 전체 선물세트의 약 69%를 3만원 미만 제품으로 구성했으며, 신선식품의 경우 김 등 1만원대 선물세트 품목을 전년 대비 7% 가량 늘렸다. 특히, 대표 실속형 선물세트인 김 등 수산 선물세트는 10+1 덤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그로서리 선물세트도 2~3만원대 제품을 약 36% 확대했으며, 인기 가격대인 10만원대 상품도 15% 늘렸다. 축산물의 경우 매 명절마다 수요가 높은 '농협안심한우 정육갈비혼합 냉동세트(16만8000원)'·'농협안심한우 정육 냉동세트(14만4000원)'를 선보인다. '보먹돼 BBQ라인업 냉장세트(3만7800원)' 등 가성비 상품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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