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패스트레인 대표 손승우, 삼육보건대학교 총장 박주희
피부시술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이 삼육보건대학교 뷰티융합과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패스트레인이 운영하는 '여신티켓'은 전국 약 2만7000개 피부과 네트워크와 누적 360만 다운로드, 월평균 53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한 피부시술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은 보유한 이용자 데이터와 병원 네트워크를 산업 현장 수요와 교육·연구에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한 글로벌 환자 맞춤형 연구 △AI 기반 실습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현장 중심 취업 연계 시스템 구축 △신산업 분야 공동 프로젝트 수행 등을 추진한다. 특히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메디컬뷰티 서비스 모델을 함께 개발해, 한국 뷰티산업의 해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손승우 패스트레인 대표는 “여신티켓은 단순한 정보 플랫폼을 넘어, IT와 AI 기술로 메디컬뷰티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글로벌 환자 유치와 산업 간 융합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학협력을 통해 K-뷰티를 세계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 있게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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