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판교 R&D 센터.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주가가 12일 장 초반 강세다. 2분기 호실적이 발표되며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5분 기준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0.86%(2만2000원) 오른 22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엔씨소프트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에 견줘 70.5% 오른 1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3823억9300만원, 당기순손실은 36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년 전에 견줘 4%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엔씨소프트측은 환율 변동으로 외화 관련 손익이 감소해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美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장 초반 5%대 급등[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22.PYH2026072201660001300_T1.jpg)
![[특징주] 삼전 로봇 사업 진용 정비…로봇주 상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40cb0c40a80e4be59fb3044b13370725_T1.png)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美 반도체주 상승 주목](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16d5c73535294c24a5aba6e4874436be_T1.png)




![[르포] “1억 뛰었다”...토허제 피한 다산 ‘들썩’](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1.6eac29d5773847bfb9c3279fcd857bae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요동치는 기후부의 전력 수급 정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이슈&인사이트] ‘3차 경고’는 없을 것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1109.b66efaf66a144273bc45695d05163e00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석화 구조개편 ‘마지막 퍼즐’, 정부 역할에 달렸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0928.c9d7807f66b748519720c78f6d7a3a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