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는 단양에 사원숙소를 마련해 주거시설 및 공유 복지공간을 조성했다. (사진=성신양회)
시멘트 산업을 선도하는 성신양회(대표이사 사장 한인호)가 충북 단양군 평동리에 직원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사원숙소'를 신축하고, 지난 7일 성황리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완공된 단양 사원숙소는 40년 이상 사용한 성우장과 성락장의 노후화에 따른 대체 숙소로,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복지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A동 60실, B동 20실 등 총 80실 규모로 조성된 이 신축 숙소는 침대, 드레스룸, 파우더룸, 전용 욕실 등을 갖춘 독립형 공간으로 구성되어 쾌적성과 프라이버시를 모두 확보했다.
또한 입주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피트니스 센터, 복합 공유라운지, 식당, 프라이빗 다이닝룸 등 다양한 공동 복지시설도 함께 마련되었다.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임직원 간의 소통과 재충전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성신양회 주요 임직원을 비롯 엄태영 국회의원, 김문근 단양군수, 단양군의회 의장 및 도의원 등 다수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숙소 준공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기업과 지역 간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성신양회 한인호 대표는 “사람이 곧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라는 철학 아래, 직원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원숙소를 새롭게 마련했다"며, “이번 신축 숙소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는 거점이 될 것이며, 지역 인프라 확충과 단양군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성신양회는 준공식을 마친 후 단양공장 근무 직원을 중심으로 순차적인 입주를 진행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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