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이 전 보험상품을 대상으로 '24/365 디지털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적용한다.
NH농협손해보험이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24/365 디지털 보험금 청구 서비스'의 적용 대상을 모든 보험 상품으로 확대했다.
12일 NH농협손보에 따르면 이는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연중무휴 24시간 이용 가능한 비대면 보험금 청구 서비스다. 기존에는 질병·상해 보험 등 일부 상품에 적용됐으나, 화재·농기계·가축 등 전 상품으로 범위를 넓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최근 도입한 인공지능(AI) 기반 '보험금 자동심사 시스템'과도 연계된다. 고객은 언제든지 디지털 방식으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고, AI가 제출된 서류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간단한 건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즉시 지급한다.
고객 중심 디지털 전환을 위한 컨설팅도 진행 중이다. 보험금 청구 뿐 아니라 상품 가입와 계약관리를 비롯한 전 업무 영역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청구·심사·지급까지 전 과정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원스톱 업무 프로세스를 구현했다"며 “보험금 지급 소요 기간을 기존 1.1일에서 2027년까지 0.7일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외인 ‘역대급 매도폭탄’에 맞서는 동학개미…8천피 눈앞에 번지는 FOMO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14.PYH2026051417540001300_T1.jpg)


![[금융권 풍향계] 은행권, 조선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 위해 ‘생산적금융’ 정조준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63afa0e9309b41ed9bd90915b5ea76c2_T1.png)

![[보험사 풍향계] “고객 곁 꼭 지킨다”...교보생명, 황제펭귄 캐릭터 ‘꼬옥’ 첫선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1ae6d0e685bc497bb12a974787a0bc80_T1.jpg)

![[EE칼럼] “전력난민”만 남긴 일본 자율화?…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AI와 전력, 그리고 국가 전략의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이슈&인사이트] 회칠한 무덤이 될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통합’ 대한항공-아시아나의 꼴사나운 ‘조종사 감정 싸움’](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c25a41e7ae5e4a85b2a3a9eff6c684af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