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가 21일 장초반 강세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산 기대에 따른 증권사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3.36% 뛴 3만8450원에 거래됐다.
KB증권은 이날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9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대형원전과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미국을 필두로 빠르게 늘어나는 전력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장기적으로는 원전과 SMR, 중단기적으로는 LNG 복합발전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취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전 핵심 기기를 공급하는 워스팅하우스(Westinghouse)는 동유럽 외에도 캐나다, 핀란드, 스웨덴 등의 국가에서 대형원전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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