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콘텐츠 플랫폼 기업 '월드콜링'은 재한 몽골인을 위한 포털사이트 '얼른더닷컴(Olnodo)'과 최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전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인을 위한 정보 제공 강화, 쌍방향 커뮤니티 활성화, 디지털 콘텐츠 공동 기획 등 다방면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실시간 생활 정보 및 문화 콘텐츠 등을 제공하며 문화적 소통의 장을 넓혀가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월드콜링은 네이버 공식 인플루언서 '@트래블러콜링'이 직접 운영하는 기업이다. 특히 몽골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폭넓은 활동 경험을 기반으로 여행 기획, 콘텐츠 제작, 마케팅,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콜링투어 브랜드는 몽골 현지를 깊이 이해한 프라이빗 맞춤형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여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나아가 한국, 몽골 양국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얼른더닷컴은 10만 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 중인 재한 몽골인을 위한 대표 정보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뉴스, 생활 정보, 구인·구직, 커뮤니티 기능을 포괄하는 실질적인 온라인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얼른더닷컴은 한국에 체류 중인 몽골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김민애월드콜링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국 간 상호문화 이해를 촉진하고 실질적인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얼른더닷컴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양방향 시너지 창출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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